2월의 끝자락 (feat.그리고 4월)

by 소소


2월의 끝자락,

바람은 차도 햇살은 따뜻하다.


머지않아 목련이 피려나보다.

보드랍고 하얀 목련의 미소를,

곧 만나겠네.



<二月の終わり>​


二月の終わり、

風は冷たいけれど、

陽ざしはあたたかい。


もうすぐ木蓮が咲き始める。

やわらかく白い木蓮の微笑みに、

もうすぐ出会えるね。


번역:모모




4월의 어느 날,

환하게 미소짓는 목련.


보드라운 꽃잎이

바람에 한들한들

벌써, 떨어진다.

토요일 연재
이전 01화하늘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