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빨바로지금최고가매입(?)#지금은몰라요치금#아직은금니없는꼬마
"엄마! 이것 좀 봐. '지금'인데 '치금'이래!"
깔깔 웃는 아이의 웃음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금이빨/치금/최고가 매입'이라고 쓰인 금은방의 입간판.
'지금'은 아니지만 너도 하게 될 거야, 언젠가 '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