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도잘생겼을거라는기대#우리회사최고미남#네뒤에사람있다
회사에서는 아무개가 제일 잘생겼다고 옆 동료가 말한 적이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버튼 앞에 서 있던 나는, 나중에 탄 그가 먼저 내리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건물 문을 먼저 열고는 '휭'허니 홀로 나가 버리던 아무개.
나를 덮치는 문짝을 보며 생각했다, 매너까지 잘 생길 순 없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