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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특별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누군가에게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눠줄 장지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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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민.원.상.담.실은 저의 두 딸 <지민 시원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일상을 담은 공간>의 줄임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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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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