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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계절
캐나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 예순의 백수로 이민자의 시간을 품은 계절을 건너며 천천히 나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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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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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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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룰 가르쳤고, 지금은 중학교교장입니다. 글은 쓸수록 어렵네요. 오늘도 서툰 글을 올리지만 마음은 한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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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고무신
부산의 전통시장에서 '깜장고무신'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합니다. 틈틈이 읽은 책이 또다른 내면을 채우고 활자가되어 뒤늦게 꿈을 펼치게 해 주었습니다. 야무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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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애파파
무용을 전공한 안무가이자 프랜차이즈 사업가입니다. 밤에는 딸을 재우고 음악을 들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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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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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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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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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루
로고테라피. 그림책 속에서 만난 문장을 나누며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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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달
제가 쓰는 글이 당신에게 위로와 행복을 드렸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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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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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스승
대통령의스승의 글모음 공간입니다. 살아가며 느낀 깨달음, 한 편의 시, 다양한 감상문들을 싣는 이 곳에 당신을 초대합니다.(가르치는 모든 아이들이 한 분야의 대통령이 되길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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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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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란
테크와 현장을 거친 50대 엄마입니다. 외국계 반도체엔지니어, 자바 웹서비스개발, 학원 운영과 다양한 창업, 육아, 명리 상담까지. 주중엔 실용 글, 주말엔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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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안복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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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룡파파
사랑스러운 아내와 반려견 자룡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더 나은 삶을 향한 성장감을 느끼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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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성
시인 노준성의 브런치 입니다. 1집 시집을 발간한지 수 년이 넘어 새로운 2집의 시 숲에사 우물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단단한 돌무더기를 지나 고운 흙을 만날때까지 힘차게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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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평생 읽고 쓰고 그리고만 싶습니다. 묻고 따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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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캐 이세상
18년차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으며, 정신질환자들의 회복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시작한 공부가 여러가지로 뻗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딸의 작명센스로 성장캐 이세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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