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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그런 날이 올까. 내 글을 읽고 마음으로 응답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날이. 폐허가 된 지구에서 생존자를 찾듯,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도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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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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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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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못한
완벽하게 허술하고 싶은, 그래서 멘탈이 나가고 정줄 놓기도 하는, 뒤늦게 걸으며 생각을 추스르곤 하는 들쭉날쭉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나르에게서 벗어난 생존자라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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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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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결의 속도
《 단이 스티커 이벤트 진행 중》 https://brunch.co.kr/@fd2396b57b014f3/112 매거진 〈온기수집가〉, 연재 〈비단결의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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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j
한국 고전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일상의 발견을 종종 글로 씁니다. 제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한국고전문학을 더 사랑하고, 친근하게 여기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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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oo
글쓰는 여자... 생각이 많은 여자의 글쓰기공간입니다. 또한 함께 공감하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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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매일 출근길의 불안, 오후 4시의 짜증, 주말 아침의 귀찮음까지. 감정의 자동반응기가 되어버린 일상에서 벗어나, 감정과 함께 살되 휘둘리지 않는 삶을 실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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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산책을 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술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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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향
글로 표현할 때 나는 가장 나 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꽤 즐겁지만 때론 두렵고 아픕니다. 그럼에도 소소한 일상을 나누며 위로 받고 누군가를 위로 하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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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윤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수의사입니다. 누구도 봐주지 않았지만, 2023 [당신의 시간]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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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Rain
사진에 대해, 카메라에 대해 곱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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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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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로
Taste Curator & Gourmet Lover of Gangneung. 음식은 추억이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인생의 쉼표, 그 쉼표는 미식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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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기획
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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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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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화가
스케치업, 클립스튜디오, 블렌더3D, 자바스크립트, 일렉트론, 파이썬, AI, 풀3D웹툰, 생산성, GTD, 등 잡다하게 다루는 매스 크리에이터 엘프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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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지역사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자이자, 변화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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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민
누구나 안다고 하는 사회복지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특히 공공복지행정에서 복지를 화두로 고민하고 애쓴 것들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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