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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s
하고 싶은 말이 많은 학생. 나아가야 할 길을 아직은 모르기에 많은 길을 직접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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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SOL
여행을 사랑하고 연극을 좋아한다. 사람을 통해 배우고 삶의 냄새를 존경한다. 같은 길에 숨어 있는 다른 이야기를 즐긴다. 500여일의 여행을 하고 돌아와 기억하기 위해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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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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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준
사는게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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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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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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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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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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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디지털 광고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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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MPRE
인문학도로서의 감각을 놓치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책과 글을 붙들고 있습니다. 퇴근하면 사색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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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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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균의 코드블랙
의학기자. 여러 의미의 건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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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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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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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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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옹수
죽은 독서와 결별하라! 언제까지 아파하고 슬퍼하며 힘들어 할순 없다!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야만 한다. INFJ-A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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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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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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