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천고마비天高馬肥
알고 보면 슬픈 말
by
김영빈
Sep 18. 2022
말이 살찌면
북방 오랑캐들이
또 약탈하러
쳐내려오겠군
keyword
드로잉
공감에세이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동요 맞아?
나만 꿀 수 없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