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나만 꿀 수 없다
by
김영빈
Sep 20. 2022
잘자~
개꿈 꿔~
keyword
드로잉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18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천고마비天高馬肥
그냥 잡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