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왜 깨워!
백수라지 vs 백도라지
by
김영빈
Apr 2. 2024
백수가
늦잠 좀
자보겠다는데!!!
keyword
드로잉
공감에세이
글쓰기
26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닮아도
염소가 타고 있어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