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이하의 날씨가
최소 3일은 이어져야 만날 수 있는
귀한 녀석들이 있다.
특히 얼음종을 닮은 아이들을 만날 때
희열이 느껴진다.
이 고급진(?) 취미를 위해
난 장화옷도 구매했다.
허리춤까지 잠기는 겨울 하천에 들어가
보물찾기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이젠 너무 자연스럽다.
디카시인(강사) 김영빈의 브런치 디카시집 《세상의 모든 B에게》, 《 pause》 2017년 이병주문학관 디카시 공모전 대상 2025년 경북문경연가 디카시 공모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