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ThirDream
[디카시] 구업(口業)
by
김영빈
Feb 12. 2026
새들이
집을 짓는 동안
내 입은
무엇을 남겼나
keyword
새
감성사진
글쓰기
30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디카시] 벙커샷
[디카시] 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