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들풀의 디카시1
[디카시] 미련 II
by
김영빈
Nov 23. 2016
미련한 걸까, 미련인 걸까
떨어질 때를 알아야
낙엽도 아름답게 보인다.
잡는다고 머무를 가을은
없다.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글쓰기
7
댓글
10
댓글
10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4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디카시] 삼보일배
[디카시] 소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