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찰리 맥커시,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상상의 힘]
아무 페이지를 펴서 보아도 모두 좋았던, 여백마저도 이야기를 하는 친절한 책이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책이 더 예뻐 보입니다. 함께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