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컷에 좋았던 것들이 들어 있다.
필름 사진을 찍으면서부터 "이걸 왜 찍었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모든 컷에 좋았던 것들이 들어 있다. 계속 찍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피사체들을 알게 된다.
[설동주, 동경식당, BCUT]
순간 이동하듯 잘 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