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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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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 Young Lee
Hwa Young 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A lady with a good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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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영
자연건강법으로 유전적 약점인 당뇨와 고지혈을 치유하며 18kg 감량하고 7년째 유지중인 Natural Heallth healer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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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용
인간과 지구의 공존을 이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주로 독후감을 올리며 경험에 대한 기록도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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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윤웅
'관찰은 힘'이라는 생각으로 디자인과 마케팅, IT 분야에 관심 갖고 사는 도시산책자. 쓰고 읽고 걷는다. 사람을 통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운다. <AI로 세상읽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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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아
김미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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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단
과학예술작가, <똥본위화폐> 저자, 독일 다큐영화 <성스러운 똥> 출연, 뉴욕 off-브로드웨이 연극 과학컨설팅, <약자의 결단> 저자, UNIST교수(과학인문학, 환경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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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플랫폼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리셋 for 미래 한국의료복지]세종우수도서의 저자입니다. 소통과 애정어린 격려로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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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빵빵
풀타임 RV(버스)생활을 3년하고 작은 밴으로 바꿔 미국 일주 여행중입니다. 현재 49개주를 돌아봤습니다. 2025년 8월 한국에 돌아와있습니다. 30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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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카페, 커피, 마케팅,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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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마루
남을 도우며 살고 싶어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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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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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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