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그렇게 살걸
진작 그렇게 살걸
다들 자주 하는 말이나 생각 하나쯤은 있을 거예요.
저는 과거 복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
후회를 하거나 미련이 가득할 때가 많습니다.
더 좋은 방향으로 변화했을 때는
분명 긍정적인 일인데
그 순간마저도 ‘ 진작 이렇게 했으면 지금 내 모습이 더 좋았을 텐데 ‘
라며 자책을 합니다.
책을 읽다 보니 그런 구절이 나오더라고요.
내가 내 자신에게 가장 잘해줘야 한다고, 마음껏 칭찬해 주라고,
당연한 말이라고 공감하면서도 와닿지가 않았어요.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 걸까요?
더 읽어보니 책에서 오늘은 이렇게 말하네요.
‘오늘은 일이 잘 안 풀렸지만 내일은 오늘보다 0.1퍼센트만 나아지도록 해보자!
하고 나를 격려하고, 나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주라’고
자비를 가지도록요.
그래서 저도 한 번 따라 말해봅니다.
지금까지 일이 잘 안 풀린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보다 더 나아진 오늘의 내가 너무 멋있다!
앞으로도 오늘보다 0.1퍼센트만이라도 나아지면 그걸로 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