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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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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사장
해외에서 요리도, 장사도 모르고 가게를 열었다. 그 이후로는 주로 헤매고, 가끔 버틴다. 성공담보다는 안 무너진 날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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