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킷해주시며 읽는 작가님들!
감사드립니다.
조금은 무미건조할 수도 있고
반복적인 패턴(손님이 오고 가는)이지만
감정에 대해 생각해볼 문틈이라 생각하며
연재하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가 읽어보며
나라면 어떨까?
하는 관점에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정상점III 에서 더욱 힘내서
감정을 팔아(?)보렵니다.
혹시, 이런 감정은 안 파나요? 안 사나요? 하는 감정이 있다면, 남겨주세요.
감정상점을 샅샅이 뒤지고
상점 주인에게 문의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