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걸어가며 살아가리 / 김라미
손에 잡히지 않는 일을 부여잡으려 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날이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합니다.
그럼에도 이럼에도
그렇게 그렇게 흘려보내고
흘러들어오게
해야겠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며
스스로를 격려하며
또 꽃을 피워보려합니다.
싱숭생숭 불안 초조
흘려보내고 날려보내고
다시 사뿐사뿐 걸어가며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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