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사뿐 걸어가며 살아가리

by Lamie

사뿐사뿐 걸어가며 살아가리 / 김라미


손에 잡히지 않는 일을 부여잡으려 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날이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합니다.

그럼에도 이럼에도

그렇게 그렇게 흘려보내고

흘러들어오게

해야겠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며

스스로를 격려하며

또 꽃을 피워보려합니다.


싱숭생숭 불안 초조

흘려보내고 날려보내고

다시 사뿐사뿐 걸어가며 살아가요.


https://suno.com/song/45cbb10f-39df-4e96-813e-56256f70c3f2

https://suno.com/song/7d0e8cae-062a-4e77-97a0-86230af58afe


매거진의 이전글Sto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