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와 나

소중한 기억이 있는 테마파크

by 조형준 작가

제게 롯데월드는 소중한 기억입니다. 특히 월드 오브 라이트에서 로티가 말하는 마지막 말은 아동 학대와 더불어 집단괴롭힘까지 당한 제게 없는 줄 알았던 동심을 다시 일깨워줬습니다. 하지만 제가 들었던 로티의 마지막 말이 뭔지는 여러분이 롯데월드에 와서 직접 들어야 진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는 이 글에서 굳이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롯데월드의 다양한 어트렉션을 타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기도 했고 월드 오브 라이트는 별도의 글로 올릴 정도로 매일 동일하게 진행됨에도 질리지 않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퍼레이드의 노래가 좋았기 때문이죠. 물론 어트렉션만 타지 않고 틈틈이 마스코트들과 연기자들, 캐릭터들과도 사진을 남겼는데 이게 하나의 추억이 되어서 콜라주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저에게 있어서 롯데월드는 어트렉션과 퍼레이드로 동심을 다시 일꺠워줬기 때문에 참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소중한 기억을 롯데월드에서 많이 만들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