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올릴 모든 글 발행 예약 완료
일단 2월에 이어서 4월에 올라갈 '두 놀이동산과 나'의 모든 글도 전부 써서 글 발행 예약까지 마쳤습니다. 진짜 이렇게 한 달 동안 연재될 글을 전부 쓰고 나면 제 자신에게 대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네 개 혹은 다섯 개의 글을 전부 다 쓰려면 그만큼 엄청난 정성을 다해야 하기 때문에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6월에 있을 영국 런던으로의 생애 첫 해외여행이 그런 저에게 좋은 휴식이자 작가로서의 경험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참고로 이제 프랜즈 런던이라는 제가 일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책으로 런던 여행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런던 여행이 기대되는 것 같네요. 그럼 4월 7일 오후 6시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