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에 있을 새 연재를 위하여
일단 연재 일정이 어느 정도 확정된 여섯 개의 브런치북을 미리 저장해놨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두 놀이동산과 나'의 연재가 끝나고 나서 이 연재들이 시작될 예정인데 그 중에서 자살놀이와 인생의 기적은 이번 연재가 끝난 뒤 조금의 휴식을 즐기고 나서 동시 연재할 예정이고 영국 런던 여행은 말 그대로 런던을 여행하며 겪었던 이야기를 다루는 에세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아동 학대 일기는 제가 '아동 학대 가해자'에게 아동 학대를 당했을 때 경험을 일기 형태로 쓸 예정이고 4세 고시는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의 21세기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 소설입니다. 사회 문제 단상도 사회의 문제점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짧게 다루는 에세이입니다.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 내년에 올라갈 브런치북을 소개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