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방식 변경

두 놀이동산과 나에 대한 새 연재 방식

by 조형준 작가

먼저 제가 올린 '비수기의 롯데월드'가 지금까지의 모든 연재 글 중 가장 많은 라이킷과 4,000회를 넘는 조화수를 기록한 것을 보며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다시 한 번 제 글에 관심을 주고 라이킷으로 응원해준 모든 작가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글을 쓰며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제부터 연재 방식을 변경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연재 요일 변경은 아닙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연재로 올라갈 글을 다 쓰고 나면 예상 목차에 제목을 미리 공개해보려고 합니다. 제 글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을 확인한 만큼 이제부터는 예상 목차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저에게도 해당 글에 어떤 제목이 어울릴 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상으로 공지를 마치고 조만간 '두 놀이동산과 나'의 다른 외전이 새롭게 올라갈 예정입니다. 그게 뭔지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6시에서 올라갈 새 글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모든 작가에게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