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연재를 시작합니다!

두 놀이동산과 나의 연재를 앞두고

by 조형준 작가

드디어 '두 놀이동산과 나'의 연재까지 일주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침내 브런치북도 만들었습니다. 이제 연재에 사용할 사진을 엄선하고 연재가 중간에 끊기지 않도록 미리 틈틈이 쓰려고 합니다. 이 연재는 제가 브런치에서 할 첫 번째 연재라는 점에서 상당히 긴장도 되지만 그만큼 제 꿈을 이룰 기회를 얻은 만큼 그에 보답하는 좋은 글들을 올리겠습니다. 연재는 앞서 말했듯이 12월 2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올라옵니다. 참고로 새 글은 되도록 수요일에 미리 쓰면 적어도 연재가 밀리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그렇게 새 글을 쓰면 다양한 경험들도 하고 휴식을 취하며 워라밸을 즐길 생각입니다. 그럼 진짜 12월 2일 월요일에 '두 놀이동산과 나' 연재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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