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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Yang
경주의 여행-출판-문화기획 <해리하우스> 대표. 단행본 <낭만 경주>(2022)의 저자이고, 브런치북 <모던 경주>(2024), <쪽샘살롱 흥망성쇠>(2025)를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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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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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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