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십이월에씀
살아온 날의 절반 이상을 우울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친구 같은 우울과 함께 육아에 분투 중인 엄마의 이야기와 아이를 위한 동화를 함께 담습니다.
팔로우
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