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2
명
닫기
팔로잉
32
명
글로리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모든 감정과 생각들을 타자 소리와 함께 꼭꼭 씹으며 음미하는 걸 즐깁니다.
팔로우
이플
아홉살시인 여덟살화가와 함께 사는 서른살의 엄마. 어쩌다보니 지금은 셋 다 백수. 백수끼리 지내는 무해하고 심심한 시간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민석의 일하는 사람을 위한 ESG적 생각
<일하는 사람을 위한 ESG적 생각>, <어떻게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되었나> 저자/칼럼니스트·강연가/listen-listen@nate.com(기고·강연 문의)
팔로우
금빛나래
항상 궁금하고 알고 싶어 나도 모르게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한 사람과 긴시간 대화를 나누며 때로는 침묵 속에서도 무언의 뜻을 이해하려 노력한다.
팔로우
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팔로우
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팔로우
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팔로우
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팔로우
틂씨
하고 싶었던 말은 꼭 하고 싶고요, 모르는 것은 적당히 모르고 싶습니다. 산책과 햇빛을 좋아하고,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기획자 말랑
의료 스타트업에서 기획을 하고, 미니멀리즘을 추구합니다. 한낱 자연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은 평범한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낼게요🌿
팔로우
양혜수
양혜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믹히
해경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미스터빈
미스터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강수
벽이 아니라 문이다.
팔로우
김인영
김인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흐눗
어쩌다보니 한국떠난 지 8년 된 디자이너입니다. 웃긴 사람인데 글만 쓰면 진지해지는 게 특징입니다. 있는 그대로 부딪혀보고 안되더라도 씩 웃을 수 있는 용기를 공유하고 싶어요.
팔로우
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팔로우
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팔로우
박기현
박기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