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만난 골드리트리버
걸어다니면서 핸드폰으로 카톡하거나 게임하거나, TV 같은걸 보는 사람들을 되게 한심하게 쳐다봤다. 혀를 끌끌차기도 하고.. 그랬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 나도 안이하게 길을 걸어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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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