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산토리니 카페 해 저물녘

"소원의 탑" 앞에서 바라본 풍경

by 청자몽
춘천 산토리니 카페 "소원의 탑" 앞에서 해질녘에

작년 9월 초에 갔던 산토리니 카페에서 찍었던 사진이다. 남편 회사 동료가 추천해 주어서 가게 됐다. 해 저물녘 풍경이 근사한 곳이었다.


유명한 곳이라더니 주차할 곳이 없었다. 사람도 많아서 카페에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딱 해가 넘어갔을 때보다 해가 진 후 붉어진 하늘이 보기 좋았다.


"소원의 탑"이라고 불리던 조형물 근처에서 한참 동안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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