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벚꽃 구경(1)

집 근처 공원 나들이

by 청자몽

꽃이 피고 봄이 왔는데...

16개월 딸이 감기 걸려서, 멀리 갈 형편이 못 됐다. 그래서 그냥저냥 간신히 동네에서 꽃구경을 했다.



화창했던 일요일 오후. 화려한 벚꽃길

멀리 가지 않더라도 동네 공원(여기도 조금 멀긴 하다)에서 꽃구경하는 것도 좋았다.



어떻게 저렇게 촘촘하게 꽃이 맺힌걸까? 싶게 꽃이 많이 달려 있었다. 해를 가릴 정도로.

구경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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