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세상

마스크를 끼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는 세상이 올까? 두렵다.

by 청자몽
마스크가 필수품이 된 세상

전에 미세먼지가 한참 심할 때는 어쩔 수 없이 끼곤 했던 마스크는, 이젠 필수품이 됐다.


마스크 끼니 답답하고 땀도 많이 나는데, 확실히 예전보다는 감기에 덜 걸린다. 남편은 마스크의 역설이라고 했다.


마스크를 끼지 않아도 돌아다닐 수 있는 세상이 올까?

두렵다. 코로나 19 이전과 이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될 거라고 하던데... 정말 그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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