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색이 고스란히 담긴..
비가 올 것처럼 꾸물거리는 날씨에 터벅터벅 길을 걷다가, 담벼락을 무심히 보는데 이런 근사한 담쟁이 넝쿨이 눈에 띄였다. 오...! 근사한걸~ 누가 일부러 이렇게 키운 것 같지도 않은데..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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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