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07 오!늘 중국 Weekly 005
오!늘 중국 Weekly는 지난 한 주간 중국의 News를 요약해 우리가 꼭 주목하면 분야의 뉴스를 공유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92563
한국 언론은 '루이뷔똥'의 변심이라 칭했다
중국 국영기업 중국면세품그룹(CDFG)이 지난해 66억 300만 유로(약 9조원)의 매출을 올려 처음으로 듀프리와 롯데면세점을 제치고 세계 면세점 시장 1위를 차지했다한다.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전년 대비 9.3% 성장하며 4위에서 1위로 뛰어올랐다.
이 와중에 '루이뷔똥'이 국내 면세점에서 매장을 철수하는 결정을 내렸다. 그런데 문제가 된것은 괘씸죄이다. 한국 면세점에서는 매장을 빼고, 홍콩 등 중국에는 매장을 확대한다는 부분이 국내에서 여기기엔 배신감을 느낄만 하다.
그런데, 우리는 몇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이 있다.
첫째, 한국의 루이뷔똥 매장을 철수시킨 것이 아니라, '한국에 있는 면세점' 매장을 철수시킨 것이다.
둘째, 한국 면세점의 최대 고객은 중국인이지 한국인이 아니다.
셋째, 코로나 시대에도 한국시장의 루이뷔똥 매출은 전년대비 33% 성장했다. 루이뷔똥은 한국을 버릴 이유가 없다.
그렇다. 감정적으로 볼 게 아니라, '더 이상 다이공은 우리나라에 올 필요가 없어졌고, 그래서 국내 면세점 사업은 위기이며, 루이뷔똥은 기업으로서 더 큰 시장으로 옮겨간 '당연한' 선택을 한 것 뿐'이라는 점을 인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 같다.
이 쯤에서 우리는 '다이공'이라는 집단이
왜 한국 면세점으로 몰렸었는지 이해해야 한다.
1. 소득 수준이 높아진 중국시장은 로컬 브랜드 보다는 수입 브랜드를 선호했다.
2. 그렇다 보니 크로스보더 시장이 발달할 수 밖에 없었다
3. 이때, 지정학적 위치가 가까운 한국/일본에서 가성비 넘치는 물건을 사다 파는 리셀러들이 늘어났다.
4. 면세점은 이런 움직임을 눈치채고 다이공과 다이공 에이전시(여행사, 코드사)에 높은 할인 혜택을 제안했다. 세계의 명품과 한국의 가성비 넘치는 브랜드들을 모두 좋은 요율로 구입할 수 있어 win-win 구조가 나왔다.
그럼 이 모든게 '코로나 19'라고 하는 바이러스 때문일까
사실 나는 다이공이 한국으로 오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코로나 19 효과'라고 하기에 많은 어폐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1. 중국 정부는 '다이공' 업태에 대해 대대적인 제재(를 가할 준비를 했었다 (세수 대상)
2. 쌍순환 정책의 핵심은 '내수 진작'이었다.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굳이 해외 면세점에 중국 국내의 엄청난 바잉파워에 대한 떡고물을 내려줄 필요가 없다. 오히려 하이난을 자유무역항으로 만들면서 해외로 유출되는 국부를 줄일 수 있다.
사실은 처음부터 지속가능하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이었을지도 모른다
분명히 할 것은 '면세점'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다이공(밀수 보따리 장사)'에 의존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언급한 것이다. 이쯤에서 하이난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야 우리도 대비책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밀려든다. 그래서 이번 Weekly에는 하이난의 변화할 모습에 대해서 다루어 보겠다.
시진핑 주석 ‘중국몽'의 역작이 될 ‘하이난 자유무역항'
WHAT : 하이난 ‘자유무역항' 건설 계획을 알고, 한국과 한국기업들에게 있어 어떤 기회들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WHY : 하이난 ‘자유무역항'이 왜 중요한가?
중국정부는 하이난(海南) 자유무역시험구(FTZ)의 자유무역항 조성을 위해 2020년 6월 1일 자유무역항 정책의 가이드라 인을 제시한 문건(「海南自由贸易港建设总体方案」)을 발표했다. 중국의 개혁개방 40주년, 하이난 경제특구 설립 30주년이었던 2018년에 새로운 시장개방 전략으로 자유무역항 건설을 선언한 것이다. 작년은 하이난이 FTZ의 기본적인 운영체제를 갖추고, 본격적으로 자유무역항 조성에 착수하는 시기였다. 누가 봐도 중앙정부에서 엄청난 힘을 주고 있는 제스쳐가 눈에 띈다.
일단 중국정부는 '하이난 자유무역항 조성방안(海南自由贸易港建设总体方案)' 에 무역, 투자, 금융 관련 규제완화 조치를 포함하였고, 관광과 연계된 서비스업 및 첨단기술산업의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 다음은 KIEP의 관련 조사 내용이다.
- [무역] 수입관세 및 비관세 조치의 폐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차후 「관세부과 수입상품 리스트」, 「서비스 무역 네거티브 리스트」 등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 [투자] 법인세, 소득세율 인하조치 이외에 하이난에 별도로 적용되는 「시장진입 네거티브 리스트」, 「외국인투자 네거티브 리스트」가 차후 마련될 예정임.
- [금융] 외환거래 규제 완화는 기존에 시행되던 자유무역계좌 도입 수준에 머물러 있고, 새로운 형태의 역외 투자 및 해외 채무 관리, 선도적인 금융업 개방 확대에 대한 구상은 초기 단계에 그침.
- [특화산업] 관광과 연계된 서비스업 및 부존자원을 활용한 해양서비스 산업에 특화된 자유무역항으로 조성할 계획임.
HOW : 그렇다면 하이난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
포인트 1. 하이난을 ‘홍콩, 마카오'와 같은 독립 관세지역으로 운영
하이난에 적용되는 별도의 「관세부과 수입상품 리스트(进口征税商品目录)」를 제정하여 목록 이외의 상품 에 대해서 관세 및 쿼터 제한과 같은 비관세 조치가 면제될 예정이다. 하이난을 거쳐 중국 본토로 상품을 수입 할 때는 중국 국내법에 따른 통관의무와 관세가 부과되며, 반가공 상태로 수입되어 하이난에서 가공된 상품의 부가가치가 30% 이상일 때는 무관세로 수입 가능하다. 우리 기업들의 제조 법인이 하이난에 위치했을 때 유리할지 고민해봐야 하는 포인트이다.
또, 세수 혜택도 분명하다. 투자 장려 영역에 속하면서 하이난 내 등록 후 실질적으로 운영 중인 법인에 대해 법인세를 15%(현행 최대 25%)로 인하하고, 2025년부터는 등록 후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모든 법인에 대해 15%의 법인세율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과거에 특정 행정구역에 피세나 절세를 위해서 법인설립을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같은 맥락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또, 투자 장려 영역에 종사하는 전문 인력의 소득세를 15%(현행 최대 45%)로 인하하며, 2025년부터는 연간 만 183일 이상 거주자에 대해 3~15%의 초과누진세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포인트 2. 자유무역계좌 제도 도입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 내에서 운영되던 자유무역계좌 관리시스템을 경험하신 분은 이해가 빠를 것 같다. 자금 유출입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역외 투자 및 해외 채무 관리시스템을 고안해서 관련 시범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금융업 개방 확대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나,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중국은 돈이 들어가긴 쉬워도 나오긴 힘든 국가이니 말이다.
포인트 3. 특화 산업 육성 (관광소비, 의료/문화 등 서비스업 육성, 과학기술연구)
- [관광소비] 면세구매 상품과 액수의 제한을 완화할 예정이며, 특히 2025년까지 구매 한도액을 기존 1인 당 연간 3만 위안에서 연간 10만 위안으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 [의료] 2013년 출범한 ‘보아오러청 국제의료관광 선행구(博鳌乐城国际医疗旅游先行区)’를 중심으로 의료 기관 설립과 운영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국내외 의료서비스 투자를 유치해, 자국민의 해외 의료서비스 수 요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세계적인 의료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 [해양] 해운, 해양관광, 해양정보 관련 서비스업, 해양과학기술, 해양산업과 연관된 금융서비스 및 비즈니 스 컨설팅 등 해양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포인트 4. 남중국해 개발의 전초기지
하이난성(海南省)은 치옹(琼)이라고 약칭하며 성도는 하이커우시(海口市). 중국 대륙 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치옹저우 해협(琼州海峡)을 사이에 두고 광둥성과 마주보며, 필리핀,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사아와 인접해 있다. 하이난은 인도양과 태평양을 오가는 해상 교통 요충지이자 동북아와 동남아를 잇는 역내 중심지이다.
하이난은 예전부터 중국 정부가 주목한 곳이다.
1988년 광둥성에서 분리돼 하이난성이 설치됐으며, 2018년 자유무역시험구로 선정됐다가 2018년 4월 하이난 보아오포럼에서 시진핑 주석이 자유무역항 건설 계획을 밝힌 바가 있음.
2020년 6월 1일 중국정부는 <하이난 자유무역항 건설 총체 방안(海南自由贸易港建设总体方案)>을 통해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제시함.
포인트 5. 홍콩을 대체할 수 있을까?
홍콩의 지역특화산업은 상호 긴밀한 연계성을 가진 서비스업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선순환적인 관계를 형성하였으나, 하이난의 의료·문화·물류 등의 서비스와 첨단기술 분야의 산업 기반이 취약한 편이다.
홍콩은 무역·물류·금융·관광·전문직 서비스의 5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서비스업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였다. 홍콩은 무역업↔물류업, 금융업↔법률서비스, 관광·호텔업↔컨벤션 산업 등 긴밀한 연계성을 가진 서비스 산업 을 발전시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면서 고부가가치 서비스로 산업구조의 외연을 확대해 왔다.
하지만 하이난은 현재 부동산에 편중되어 있는 경제구조를 관광업과 연계된 서비스업과 첨단기술산업 발전에 기 반을 둔 경제구조로 전환하고자 한다. 2018년 중국 산업 센서스에 따르면 하이난의 건설업과 부동산업 종사자 수는 하이난 전체의 18%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며, 과거 수년간 하이난 내 부동산 투자는 전체 고정자산투자의 절반 정도에 달했었다. 하이난은 홍콩이 경쟁우위를 가진 물류업 및 전문 서비스업을 발전시키고자 하나, 관련 글로벌 서비스 시스템 도입 및 구축, 전문직군의 유입 및 양성 등 측면에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하이난 자유무역항은 일부 홍콩과 같은 이점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 홍콩과 유사한 수준의 무역·투자 자유화를 실현할 수 있을지는 후속조치를 검토해보아야 한다. 수입관세 및 비관세 조치의 폐지, 외국인투자 제한 완화, 법인세 및 소득세율 인하 등 부분적으로 홍콩과 유사한 이점을 가질 것으로 보이나, 관련 세부 조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분명한 건, 하이난이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무역·물류·금융·전문직 서비스를 제공하는 홍콩의 역할을 대체하기는 어려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하이난은 서비스업 개방 이외에 △홍콩달러 사용 및 달러페그제 △공용어로서 영어 사용 △효율적인 법률 체계와 집행 △자유로운 정보의 흐름 △업계 네트워크 형성 △우수한 전문 인력 확보와 같은 홍콩이 가진 차별적 경쟁우위를 모방하기 어려워보인다. 또, 홍콩은 높은 품질의 행정·사법 서비스,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시장 운영 등의 측면에서 높은 대외신인도를 갖추고 있기도 하다. 홍콩에는 해외 대학평가기관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는 대학이 밀집되어 있으며, 국제적으로 우수한 홍콩의 교육환경은 전문 인적자원의 양성은 물론 글로벌 기업 및 우수한 전문 인력이 홍콩으로 유입되는 데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IF Then : 시진핑 주석이 직접 나서서 추진하는 국가 전략사업 거점
하이난 자유무역항 조성은 앞으로 30여 년이 소요되는 장기 정책사업으로, 다수의 관련 정책 내용이 아 직 구상단계에 머물러 있어 발전 전망을 가늠하기에는 이르다. 하지만 중국정부의 하이난 자유무역항에 대한 개혁·개방 정책 목표는 기존 자유무역시험구의 개방 수준보다 분명히 높으며, 자유무역시험구에 시도되지 않은 다수의 개혁·개방 정책이 하이난에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의 '역작'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중국정부는 하이난 자유무역항 조성에 있어 무역업의 발전보다는 관광업을 위시한 서비스업 및 첨단기술 산업 발전에 기반을 둔 자유무역항으로 조성하는 것을 더욱 강조하는 편이다. 앞으로 면세구매 제한 완화, 관광자원 개발 등으로 관광업이 우선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나, 관련 서비스업과 첨단기술산업의 육성 및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 규제 폐지, 세율 인하정책 외에도 유무형의 인프라가 다 년간에 걸쳐 조성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알아야 할 뉴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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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책
■[정치] '천안문 32주년' 홍콩 美영사관·EU 사무소 촛불…中 "내정간섭"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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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주의는 중국을 저버리지 않았다"…中공산당 100주년 자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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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 中, 강력한 증거수집제도 시행…직권으로 현장조사·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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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리법개정 #지재권분쟁시 #증거수집제도
경제
■[빅테크] 알리바바 때리기 끝?…중국, 앤트그룹 소비금융회사 운영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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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中대표 전자담배 릴렉스, 1분기 실적 선방했지만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3144945902
#전자담배 #릴렉스 #동기대비5배 #규제이슈 #주가급락
■[스마트폰] "'세계 최대' 中 스마트폰 시장, 올해 6% 성장"
https://www.news1.kr/articles/?4329858
#IDC보고서 #세계최대 #스마트폰시장 #올해6%성장예상
■[화장품] 中화장품 시장 고공성장…호실적株 기대감도 '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98886629079096&mediaCodeNo=257&OutLnkChk=Y
#중국화장품시장 #5년연속고공성장 #해외마켓대폭상회 #관련주
■[모빌리티] 자동차 제조엔 손 안댄다는 화웨이…車시스템 개발엔 '박차'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7142423640
#특허공개 #주차 #미러링 #완성차업체와협력 #화웨이로고부착
■[기술] 중국 5G 이어 6G도 선점하겠다…'6G 백서' 발표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7113537545
#6G #2030년상용화 #투자방향 #가이드라인제시 #차세대통신주도권
■[소비] 아직 지갑 열기 두려운 중국 "소비 회복 더디네"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7105210493
#매출회복지체 #지갑오픈공포 #저축증가 #지출감소 #왕서방이달라지다
■[게임] 위메이드, 中게임사 '미르2' 저작권 침해소송 이겼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6071753023629
#위메이드 #킹넷 #남워전기 #승소 #불법저작권침해
■[SNS] 中 인기 쇼핑앱 샤오훙수, 톈안먼사태 환기 게시물로 계정 차단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607_0001467373&cID=10101&pID=10100
#샤오홍슈 #64사태환기게시물 #계정차단 #크게말해봐 #오늘이몇일인지
■[증시] 화웨이 효과…훙멍 테마주 뜬다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8140502448
#화웨이 #자체개발OS #홍멍 #국유화시도 #홍멍테마주
■[소비] 중국, 중고 명품시장 급성장… ‘짝퉁’ 문제도 여전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8132944407
#중국명품시장 #중고시장 #3배확대 #코로나효과 #짝퉁어쩔까
■[모빌리티] 애플카에 中 배터리 탑재되나…"애플, CATL·BYD와 협상 중"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6087199i
#애플카 #전기차 #배터리 #닝더스따이 #비야디
■[금융] "위안화 자산에 투자하자"…中국채 사재기 나선 외국인투자자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99366629079752&mediaCodeNo=257&OutLnkChk=Y
#외국인중국국채보유잔고 #699조 #역대최대 #외국인이10% #높은절대금리 #위안화강세
■[미래] 中 2024년 최초 민간 우주관광 프로젝트 시작…2035년 첫 탑승
https://www.fnnews.com/news/202106081452536836
#우주굴기 #우주여행 #창청여행 #2035년 #장거리투어
■ [디스플레이] LCD 날자 中디스플레이 고공행진…韓 제쳤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60811054313393
#BOE #징동팡 #삼성추월 #LCD급등효과
■ [경제] 중국發 인플레이션 공포 커졌다…. 5월 PPI 13년래 최고치
https://m.kr.ajunews.com/view/20210609111928121
#인플레이션공포 #생산자물가지수 #경기회복 #원자재급등 #물류비용상승
■ [시장] 중국 1~5월 누적 車 판매량 10년래 최고치
https://m.kr.ajunews.com/view/20210609085702917
#승용차판매증가 #신에너지차판매증가 #칩부족 #생산감소 #위기예고
■ [면세점] 中 ‘면세굴기’에 돈 냄새 맡은 명품의 변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92563
#하이난 #면세점 #한국면세위기 #루이뷔똥철수 #국내업계대책마련
■ [소비] 중국인이 주목하는 주요 브랜드는
https://m.kr.ajunews.com/view/20210608180650735
#중국인이 #주목하는브랜드 #리쯔치 #팝마트 #쟝샤오바이 #위엔치썬린 #퍼펙트다이어리
■ [한국기업] SK타워, 中 허셰건강보험에 14억弗 매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6648
#북경SK타워 #허셰건강보험 #매각성공 #매각후임대형태로사용
■ [크립토] 中, 가상화폐 거래소 검색도 막았다…코인러들 '비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60757
#가상화폐거래소 #검색막았다 #코인개미비명
■ [코로나 19] 中, 긴급 사용 코로나 백신 7종으로 늘어…접종 8억회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31080
#긴급사용 #코로나백신 #총7종 #접종8억회
■ [OTT] "넷플릭스 따라하기" 중국 BAT 자체제작 콘텐츠 전성시대
https://m.kr.ajunews.com/view/20210609143153264
#OTT #중국BAT #자체제작콘텐츠 #넷플릭스따라하기 #롱텀영상도다시인기
■ [소비] 상장 날개 단 '나이쉐'…대륙 밀크티 시장 흔들다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9150620315
#중국판스타벅스 #나이쉐 #대륙밀크티 #홍콩증시상장 #브랜드소비
사회
■[사회] 부잣집·대도시 출신 ‘금수저’만 명문대行…中엔 더이상 ‘계층 사다리’ 없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604000835
#역대최다응시 #도농격차확대 #후커우 #양극화
■[사회] '중국판 수능' 시작됐다…인생 건 치열한 경쟁
https://www.ajunews.com/view/20210606183640163
#1078만명 #역대최대 #취업난 #명문대정조준 #인생일대의경쟁
■ [사회] "996 007 너무 싫다"…中경제 최대의 적된 '당평 청년'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06631
#N포세대 #당평청년 #996 #007 #内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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