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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리꽃
장다리꽃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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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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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건져내, 진심을 담은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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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풀꽃
3권의 시집(비 묻어온 바람, 울보풀꽃, 덕유산애가)을 내고, 지금은 "그리고 그리다" 시집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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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꼬마마녀가 자신을 바라보면서 요반 한 스푼과 시 한 젓가락,길따라 시도 읊으며 휘리릭 저으면서 요리한 특별한 일상입니다. 첫 시집 26년 2월 출간 예정(시큼에서 상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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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콘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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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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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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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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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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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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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울
싱가포르에서 살아가며, 때론 여행하고, 글을 쓰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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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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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부
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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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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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원양어선 조리장입니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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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J
옮긴 책 <톨스토이 단편선> 지은 책 <하루 한 장 엄마의 영어책 읽기 습관>, <영알못, 외항사 승무원 & 1등 영어강사 된 공부법> 번역하고 글쓰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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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람
준비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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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아
공감과 위로, 따스함을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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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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