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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몽
독서, 여행, 바다를 좋아합니다. 퇴직 후 어릴 적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며 일상을 보내는 일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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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민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때의 기억과 느낌은 색연필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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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잇
고만고만한 책에 줄을 긋다 그만그만한 글을 씁니다. 와중에 나누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책이 일상을 한 뼘쯤 다르게 만드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도 페이지를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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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벼리
초록을 가꾼지 20년, 변호사 생활 15년, 엄마 노릇 10년이 훌쩍 넘어가도 여전히 좌충우돌중인 정벼리입니다. 일상을 보듬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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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flush
茶,책,그림책,에니어그램.. 판교 '마음 공작소•아틀리에 마인드'에서 책모임,유형상담,에니어그램 수업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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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알옹
책이 있어 그나마 사람답게 살고 있는 한 40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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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
언어의 결을 따라 마음의 풍경을 그려내는 시인입니다. 말로는 다 하지 못하는 순간들을 언어로 담아내어 독자들과 공감의 시간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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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혜
<6시내고향> 리포터 출신 도예가. 서른둘, 시골에 집 짓고 전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의 품에서 건강하게 먹고, 느린 삶을 삽니다. 도예공방을 운영하며 예쁜 도자기를 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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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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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진
건조한 일상에 위트 한 스푼. 어느 날 아침,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고 부르짖으며 깨어난 《모순》의 '안진진'처럼 갑자기 참을 수 없이 말하고 싶은 것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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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곁
고단한 하루 끝에 남은 따뜻한 기억이 우리를 살게 하듯, 일상의 곁에서 길어 올린 다정하고 조용한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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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eon 선연
두 권의 오후 시리즈 집필 후 오후 3부작 연재중.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을 유쾌하고 진득하게 치받는 '오후의 애티튜드'를 쓰고 일상의 여백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선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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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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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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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열두 달 우리의 계절처럼 마음에 스며드는 글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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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sian
LIKE A FERMATA 일상의 늘임표 (• 소소하고 사사로운 기억과 시간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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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하
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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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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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요가
요가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단비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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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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