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도 안되는 투기꾼들이 돈이 되는 곳이라면 살금살금 들쥐떼들 마냥 몰려들어가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최근엔 NTF(대체불가능토큰)까지 투자란 이름으로 투기바이러스를 빠르게 퍼트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만으로도 못살겠는데 투기바이러스까지 설쳐대니 아주 그냥 죽여줍니다.
심지어 BTS나 유재석등 인기연예인들을 상품화한 주식도 만들어져 거래되고 있으니 이게 뭔 일입니까.
앞으로 투기장에 가담하지 않고 사는 선럄하게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루저계급으로 몰릴 판입니다.
머지않아 전국민이 투기장앞으로 앞다퉈 달려들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직장내에서도 주식을 안하면 원시인이 되 버린지 오랩니다. 얼마전 친구아내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 고향에 문상을 갔다가 친구들을 만났는데 시골사는 친구녀석들도 주식이 어쩌구 비트코인이 저쩌구 입에 침들을 튀겨가며 떠들어 대길래 입맛이 씁슬해져서 새벽에 서울로 올라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