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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인생의 굽이굽이 책을 읽으며 답을 찾는 사람입니다. 곧 퇴직을 앞둔 약사입니다. 입버릇처럼 작가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건강과 질병, 일상, 철학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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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타로
힘들 때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이야기를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 안에 있어요. <현재 유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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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콩코드
세상은 초음속으로 앞서가지만, 저는 잠시 멈춰 서서 지나온 궤적을 바라봅니다.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처럼, 일상의 찰나를 느리지만 선명한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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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입고 자전거 타는 여인
일기는 원래 혼자 쓰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오직 나만을 위한 솔직한 기록 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내 일기를 누군가 읽어주길 바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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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적 오지라퍼
사람이나 사물에 지나치게 관심이 많고 관심이 오지랖이 되는 극강의 경험을 자주 하는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은 사람. 과학교육,영재교육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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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
쓱쓱 쓰면서 쑥쑥 자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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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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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앨리스
손바느질로 하루를 꿰매고 글로 하루의 감정을 짓습니다 색과 천 그리고 단어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내 직업과 일상을 한땀 한땀 바느질하듯, 마음을 담은 에세이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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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
사회인 10년차. 20대 여자. *구질구질하고 개인적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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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HW
조용히 마음을 기록해왔습니다. 이제는 몸과 삶을 함께 다시 세우는 중입니다. 감정과 훈련, 그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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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유
재즈와 그림책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 작은 머릿속에 담긴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반짝이는 그 순간들을 수집하듯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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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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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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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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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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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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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김춘식
남극북극관련 일을 하며 이것 저것 끌적이고 있는 글, 사진 왕 초보 입니다. ㅡㅡ 안 출간 작가, 작가 지망생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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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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