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오스틴 2: 로맨스 작가의 로맨스

by 박소연

제인 오스틴은 실제로 춤을 정말 좋아해서 가족,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무도회에 참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웃집 무도회에서 톰 르프로이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는 춤을 좋아하고, 똑똑하고 당찬 캐릭터이다 보니 제인 오스틴을 자연스럽게 투영하게 되지요.


영화 <비커밍 제인>은 그녀의 삶을 허구적으로 재구성한 전기 소설이 원작인데, 허구라고는 하지만 로맨스 작가의 로맨스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지요.


영화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오만과 편견>의 로코 이상의 매력, 제인 오스틴의 작가 이야기를 쓰는 동안 아주 흥미로운 자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로맨스가 가장 덜 좋아하는 장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제인 오스틴 작가 이야기 두 번째,

그녀의 사랑에 대해 썼습니다.

https://naver.me/FeXfzWZA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장르와 산업이 된 작가, 제인 오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