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A Lady
처음,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도 없었다.
By A Lady.
여성이 썼다는 단 한 줄.
하지만 놀랍게도, 제인 오스틴의 첫 소설은 출간 전에 '왕실'의 손에 들어간다.
섭정공 조지 4세가 『이성과 감성』을 먼저 읽었다는 기록.
익명으로 발표된 여성 작가의 첫 작품을, 왕실은 어떻게 먼저 알게 된 걸까?
오늘은 그 기록을 추적한 내용입니다.
제인 오스틴, 세 번째 이야기
여성이 쓰다 – By A Lady
https://naver.me/55rN9lOG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머물 곳이 없어진 제인 오스틴과 카산드라는 3년의 방랑 끝에 초튼에 정착한다. 제인 오스틴은 마침내 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작품을 쏟아낸다. 첫 출간 작품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toryhitchhiker/thestoryhitchhiker/contents/250415143518672xe
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