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회상 속 첫 장면이 될지도 모르는 아침

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38 - 파울로 코엘료

by 박소연
언젠가 눈을 뜨면, 더 이상 해 보고 싶었던 일을 할 시간이 남아 있지 않은 날이 올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편이 좋다.
One day you will wake up and there won't be any more time to do the things you've always wanted.
Do it now.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는 보수적인 가톨릭 가정과 예술가적 욕망 사이에서 갈등했다고 하지요. 또 군사 독재 정권 아래에서 정치적 억압과 검열을 경험하며, 자유와 운명에 대한 질문을 품었다고 합니다. 그는 삶의 여러 굴곡 끝에 장편 소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해 보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걸 깨닫는 그날,

작은 시작을 미루었던 오늘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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