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나에게 주는 오늘의 문장 57 - 어니스트 헤밍웨이
항상 잘 풀리고 있을 때,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을 때 멈춰라.
The best way is always to stop when you are going good and when you know what will happen next.
-어니스트 헤밍웨이 (기자, 소설가)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적십자 구급차 운전사로 이탈리아 전선에 종군 중 박격포 파편에 다리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경험이 『무기여 잘 있거라』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파리에서 '잃어버린 세대' 작가들과 교류했는데,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헤밍웨이도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루이스 브뉘엘, 스콧 피츠제럴드 등과 함께 등장합니다.
헤밍웨이의 작품은 수차례의 수정, 퇴고를 거친 군더더기 없는 문장이 일품입니다. 그가 확립한 하드보일드 스타일은 현대 영미 소설 문체의 혁신을 가져왔고, 여전히 많은 작가들이 그를 좋아하고 우러러보며 닮고 싶어 하지요. 이런 작가들의 글은 간결하고 힘이 있습니다. 위대한 작가들의 흔적은 이렇게 곳곳에 곁에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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