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만화가의 평양 출장기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르포르타주 만화가 기 들릴의 <평양>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 북한에 다녀왔던 출장기다. <평양>에서 보이는 북한은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와 놀랍도록 비슷하다. 빅 브라더를 현실로 옮겨놓은 듯한 2003년의 북한에서도 유머 감각을 잃지 않고 객관적인 시각과 거리를 유지하지만, 인간적인 안타까움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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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감독이자 르포르타주 만화가 기 들릴Guy Delisle의 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 북한에 다녀왔던 출장기다. 에서 보이는 북한은 조지 오웰의 소설 와 놀랍도록 비슷하다. 빅 브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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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