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바라보는 현대의 공포
<사브리나>는 그래픽 노블 최초로 저명한 문학상인 맨부커상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그보다 많은 이들이 이 작품을 눈여겨보고 무겁게 여긴 이유는 <사브리나>가 담고 있는 현대사회의 공포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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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아홉시가 스낵처럼 소진되는 세상에서, 저녁 아홉시가 스낵처럼 낭비되는 세상에서- 당신의 삶에 여운을 남길 진정한 지적 유희. 아홉시는 그런 콘텐츠를 만듭니다. 지적 낭만의 복원, 안
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