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반짝이는 시기, 사라지는 기억
인생이 피어나는 20대 초반, 쥐디트의 기억은 사라지기 시작한다. 이미 무엇이 사라졌는지도 알 수 없었고 빠른 속도로 남은 기억도 사라지고 있었다. 괴물이 자신을 삼킨 것 같은 암흑 속에서 그녀는 살기 위해 그림을 그렸다. <내 인생의 괄호>는 용감했지만 요란하지 않았던 그녀의 투병과 가족애를 담고 있다.https://ahopsi.com/?p=7826
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