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아버지가 치매에 걸렸다
사랑하는 존재의 죽음이 다가오면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은 슬프지만, 함께했던 시간은 기억으로 오래 남아 산 자의 삶에 영향을 준다. 웹툰으로 연재를 마치고 단행본으로 출간된 <우두커니>에는 주인공 승아와 남편 영우가 치매에 걸린 아버지와 함께한 마지막 일상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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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존재의 죽음이 다가오면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은 슬프지만, 함께했던 시간은 기억으로 오래 남아 산 자의 삶에 영향을 준다. 웹툰으로 연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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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