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속 젊은이들의 자화상'은 도서의 부제에서 따왔다.
<엑시트 운즈>에서 가브리엘은 작품에 등장하지 않으면서 주인공 코비와 누미의 인생을 바꾸어 놓는다. 폭탄 테러가 일상인 분쟁지역, 이스라엘을 배경으로 두 청춘의 삶을 단정하고 우아한 선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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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운즈(exit wounds)는 칼, 총 등이 뚫고 나가 관통한 쪽의 상처를 뜻한다. 엑시트 운즈라는 제목은 작품의 배경이 분쟁지역이라는 점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정작 작품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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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