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여섯 살 소년의 성장 <바늘땀>

by 박소연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은 사회에서 당연하다고 여기는 덕목이다. 당연하기 때문에 서로 많은 것을 원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응어리가 맺힌다. <바늘땀>은 부모의 관심을 갈구했지만 얻을 수 없었던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https://ahopsi.com/?p=10630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분쟁 속 젊은이들의 자화상, <엑시트 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