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파괴한 과거와 화해하다, <담요>

by 박소연
크레이그 톰슨은 자전적 이야기와 픽션 모두에서 성공한 아주 드문 작가다. 그 이유는 스토리에서 찾을 수 있다. 이야기를 위해 만화를 선택한 작가답게, 그는 내러티브에 아주 큰 공을 들인다. 방대한 자료조사와 취재를 마다하지 않고, 이렇게 얻은 정보는 스토리와 캐릭터의 설정, 그림의 디테일로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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