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 흐르는 <에식스 카운티>

by 박소연
<에식스 카운티>는 에식스 지역에 뿌리를 둔 사람들의 얽히고설킨 이야기이다. 마치 나무가 뿌리에서 뻗어 나가듯, 그들의 인연은 에식스 카운티에서 시작해 세대를 거치면서 이어지고 교차한다. 캐나다인의 정신을 담은 스포츠, 아이스하키처럼 <에식스 카운티>는 3부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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